장한가 어린이표·학생표·노인표는 정말 있을까? 할인 규정 한 번에 정리
“학생표 있나요”, “아이도 표를 사야 하나요”, “노인은 좀 싸지나요” —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세 질문입니다. 답은 조금 반직관적이어서 한 번에 정리하겠습니다.
먼저 결론
장한가는 상업 공연입니다. 학생표도, 노인표도, 군인표도, 어떤 집단 할인도 없습니다.
가격은 세 축으로만 정해집니다. 구역(중구 / 동서 A구 / 동서 B구) × 회차(첫 회차부터 네 번째 회차까지) × 정가 또는 쿠폰가. “어린이표”라는 종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린이는 어떻게 계산하나: 나이가 아닌 키
이 규정은 대부분의 공연과 다르니 반드시 기억하세요.
| 키 | 표를 사야 하는가 | 좌석이 있는가 |
|---|---|---|
| 1.3미터 이하(포함) | 무료 입장 가능 | 좌석 없음, 보호자가 전 과정 동행, 성인 1인당 1명 |
| 1.3미터 초과 | 티켓을 소지해야 입장 | 선택한 구역 좌석 배정 |
무료 어린이도 실명 등록은 필요합니다(보호자가 대신 입력). 돈을 내지 않을 뿐입니다.
공식 기준은 한 문장입니다. 1.3미터 이하(포함) 무료, 티켓을 가진 성인 1인당 1명. 인터넷에 도는 1.2미터는 옛 규정이거나 다른 공연의 기준입니다. 출발 전에 아이 키를 재 보세요. 1.3미터라는 이 선에서 1센티미터 차이로 표를 사고 못 사고가 갈립니다.
노인 할인이 있나
없습니다. 공연 티켓은 구역과 회차로만 가격이 정해지고 나이를 나누지 않습니다.
다만 현장은 야외 산지이고 경사로와 계단이 제법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관객은 조금 일찍 도착하고 현장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편을 권합니다. 안전 배려가 가격 배려보다 실질적입니다.
군인, 교사, 의료진 할인이 있나
없습니다. 이런 할인은 보통 풍경구 입장권 차원의 정책이며 장한가 공연 티켓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화청궁 풍경구를 주로 둘러볼 생각이라면 그쪽에는 학생권, 경로권 같은 풍경구 할인이 실제로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또 다른 티켓이고 공연 티켓과는 별개입니다.)
한 사람이 몇 장을 살 수 있나
같은 유효 신분증으로 같은 관람일에는 공연 티켓을 최대 1장 살 수 있으며, 전 채널 합산이고 중복 구매는 불가합니다(1인 1증 1표).
그래서 가족이 공연을 보려면 각자 자기 실명 정보와 자기 티켓이 있어야 합니다. 한 장으로 온 가족이 들어가는 일은 통하지 않습니다.
규정이 왜 이렇게 단단한가
실명제 때문입니다. 티켓·신분증·사람이 모두 일치해야 하고, 신분증을 대고 입장합니다. 이렇게 조이는 이유는 암표와 매점매석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규정대로 정보를 입력하고 제때 도착하면 성실하게 표를 산 사람에게는 전혀 번거로운 일이 없습니다.
실용 조언
- 아이와 함께: 먼저 키를 재고 살지 말지 정하세요. 무료 어린이도 정보를 미리 담당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 노인 동반: 중구의 통로 가까운 자리를 우선하세요. 걷는 거리를 줄여 줍니다.
- 학생: 학생표는 없지만 더 늦은 회차(마지막 회차가 첫 회차보다 한 단계 저렴)와 동서 A구(중구보다 한 단계 저렴)를 고르면, 두 가지를 겹쳐 100위안 넘게 아낄 수 있습니다. 가장 실질적인 절약법입니다.
- 여럿이 함께: 각자의 증명서 정보를 미리 준비하세요. 현장에서 채우면 시간을 크게 잡아먹습니다.
아이를 데려가든 노인과 함께하든 대응하는 티켓이 있습니다. 인원과 회차를 정해 예매하세요.
